전소니, 구교환, 이정현 등 주연
넷플릭스는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 더 그레이'를 제작한다고 24일 전했다.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시리즈물이다.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고군분투를 흥미롭게 풀어갈 계획이다. 주요 배역은 전소니와 구교환, 이정현이 맡는다. 기생생물에 감염된 정수인과 기생생물을 쫓는 설강우, 기생생물 전담반 최준경을 각각 연기한다. 각본은 연상호 감독과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류용재 작가가 공동 집필한다. '지옥', 'D.P.' 등을 만든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 와우포인트가 공동 제작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암인 줄 알았네" 환자 불안 키우더니 '딱 걸렸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