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지하철 경복궁역 내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금연광고 기록전에서 20여년간 진행된 금연광고 등 기록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기록전은 2001년 시작된 초기 금연 광고 모습부터 시대별 주요 금연 광고와 표어, 전자담배 경각심을 환기시키는 최근 광고까지 금연 광고의 역사를 보여주며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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