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안산)=이영규 기자] 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의미를 찾는 독서토론을 운영한다.
교육원은 학부모 등 도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사회적 아픔을 기억하고 공감하기'라는 주제로 독서 토론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4ㆍ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전명선 4ㆍ16민주시민교육원장은 "민주시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4ㆍ16 세월호 참사와 같은 사회적 아픔을 기억하고 공감하는 문화가 생활 속에 스며들길 기대하는 마음에서 이번 독서토론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교육원은 오는 11월과 12월에도 학부모 등 도민을 위한 다양한 민주시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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