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제자리걸음을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증감률이 0%로 기록됐다. 미국 소매판매 월별 증감률이 변동이 없었던 경우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시장 전망치는 0.1%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6월엔 전월 대비 1% 증가했었다.
소매판매는 미국인이 상점, 온라인 등에서 물건을 사거나 식당에서 소비를 하는 동향을 나타낸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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