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하이트진로와 민주노총 화물연대 갈등이 경남에도 퍼졌다.
16일 화물연대 경남본부는 창원시 하이트진로 마산공장을 찾아 운송료 인상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마산공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15여명은 플래카드를 펼친 채 ▲운송료 인상 ▲해고 철회 등을 촉구했다.
경남 화물연대는 이날을 시작으로 마산공장 앞 집회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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