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포스코, 사내 성희롱 관련 직원 2명 추가 징계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포스코, 사내 성희롱 관련 직원 2명 추가 징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포스코가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성폭력 사건 관련 신고를 받은 후 사원 2명을 추가로 징계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 6월 이후 직장 내 성폭력 사건 관련 내부 신고를 받아 조사를 거친 후 포항제철소 소속 직원 2명을 정직 처분했다.

앞서 지난 6월7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속 한 여직원은 자신을 성폭행·성추행·성희롱한 혐의로 직원 4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포스코는 자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건에 연루된 4명에 징계면직 등 처분을 했다. 징계면직은 해고에 준하는 중징계다.


아울러 포스코는 관련 직원과 직·간접 관리 책임이 있는 포항제철소장 등 임원 6명에게도 경고, 감봉 등 징계 처분을 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