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로 사망 혹은 12대 중과실 사고를 낸 경우 발생하는 형사적·행정적 책임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가입 시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보험은 2016년 9월 10만명, 2019년 1월 20만명, 2020년 11월 30만명을 넘으며 매년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운전자의 법적 책임이 커지면서 운전자보험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면서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부부가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부부형 운전자보험 특약이 대표적이다. 피보험자 추가 및 특약 가입으로 부부가 함께 보장된다.
삼성화재는 출시 및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10% 적립 가능한 '다이렉트 마일리지 운전자보험', 실제 주행거리 동안 보장을 제공하는 '온오프미니운전자보험' 등 차량 이용이 적은 고객 대상 상품도 출시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관계 법령 강화와 운전 패턴 변화에 따라 상품 출시하고 개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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