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엔 모바일 앱에서 ‘반값 행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스포티비 나우와 함께 갈릭새우칩슛을 4만 개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갈릭새우칩슛은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상품으로 고소한 새우와 은은한 마늘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스위트 칠리 소스까지 동봉되어 맥주 안주는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상품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와 같은 해외축구, MLB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스포티비 나우 프리미엄 이용권(1일, 7일, 30일 랜덤 구성)이 동봉돼 있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달 BC페이북으로 해당 상품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9일에는 세븐일레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예약 주문 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우리나라 주요 선수들이 유명 해외 리그에 진출하고 맞대결이 예상되는 등 뜨거운 관심에 스포티비 나우와 협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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