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반도건설, 착한분양가+두정역 새출구…'유보라 천안 두정역' 오늘 1순위(기타) 청약

최종수정 2022.08.10 13:24 기사입력 2022.08.10 13:24

- 충남 천안 신두정지구 내 두정역세권 입지…
- 반도건설, 천안 첫 ‘유보라’ 아파트로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 눈길

[유보라 천안 두정역 견본주택 관람중인 방문객]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반도건설이 천안 구도심 속 신흥주거타운으로 꼽히는 두정역세권에서 선보인 ‘유보라 천안 두정역’이 오늘, 10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청약 마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초역세권 등 좋은 입지를 지니고 있는 만큼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예상하고 있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역세권으로 이달 중 개통하는 두정역 북부 출입구(2번 출구)를 통해 역까지 약 5분 내로 이동 가능한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KTX·SRT 천안아산역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어 수서역 약 28분, 서울역까지 약 35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삼성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천안 도솔 유치원(공립), 천안 두정초, 두정중,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북일여고 등 명문학군이 가까이에 있다. 게다가 와마트, 메가박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원도심 상권 등이 가깝고 성성호수공원, 두정공원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농공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 역시 높다. 단지가 조성되는 신두정지구는 옛 공장부지에 약 9000여가구의 주거시설 조성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556가구 규모이며, 전 가구 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조성된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반도건설이 천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파트로 단지는 100%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우수한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뿐만 아니라 천안에선 보기 드문 알파룸 적용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드레스룸과 주방팬트리를 유상옵션으로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세대내 가전부터 조명, 난방까지 말 한마디로 스마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 IoT 시스템이 제공된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는 데다 자녀 보육 및 교육에 도움을 주는 단지내 학습관, 어린이집 등도 도입돼 자녀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설계된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반가움에 캄보디아 환아 번쩍 안은 김건희 여사 할머니 내쫓더니 돌연 업은 사진…"경찰이 연출쇼 하나" 역풍 탕수육에 담배꽁초 튀김…항의하니 "전분 회사서 딸려와"

    #국내이슈

  • "에이즈 보균자로 꾸려진 부대" 러 용병 실태 폭로 "NFT 나도 샀어요" 무작정 홍보한 마돈나, 집단소송 당해 2m '돈탑' 쌓고 성과급 잔치 中기업…1인 9억도

    #해외이슈

  • 윤상현, 남진 '러브샷' 사진공개…"이런 모습이 진짜" [뉴 목동, 언제쯤]②세대당 주차대수 '0.6'…목동은 주차가 두렵다 "2030년이면 밤하늘 별 못 볼 수도"…인공위성 때문에

    #포토PICK

  • 美서 최고연비 찍은 아이오닉6, 韓보다 0.1 낮은 이유는 ‘이것’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출시…3개월 단위 메르세데스-벤츠, EQS 전기 SUV 국내 출시…최대 주행거리 459km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한국 31위 '부패인식지수(CPI)' [뉴스속 기업]구글이 주목한 K슬립테크 '에이슬립' [뉴스속 용어]尹대통령이 강조한 '스튜어드십'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