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캔디플러스(구 캔디카메라)는 국내 토종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리짱'(주식회사 삼봉) 과 마케팅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4년부터 오랜 기간 분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마리짱'은 국내/해외 직영을 포함 5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해 왔다. ‘마리짱’은 국내 유명 백화점 지하철에 분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백화점 및 지하철 등 유수 명소에 K-FOOD를 운영 중이다.
캔디플러스는 현재 3억 다운로드 된 서비스다. 회사 측은 “일상생활 속에서 NFT를 실현시키고 실제 생활 속에서 오프라인 업체와 NFT를 만드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캔디는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업체들과 협업해 TAKE TO EARN(사진찍고 보상 받자)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앙골라 NFT에 참여하고 보상받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사가 밝힌 협력 방안으로는 캔디플러스 내 챌린지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권 지급과 ‘마리짱’ 고객 에어드랍(AirDrop)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추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캔디 플러스’(구 캔디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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