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그림을 맡았던 장성락 작가(37)가 지난 23일 별세했다. 2018년 웹툰화돼 글로벌 조회수 142억뷰를 기록한 인기작이다.
해당 웹툰 제작사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평소 지병이 있었고 이로 인한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며 “유가족과 지인들만 모시고 가족장(葬)으로 장례를 치렀다”고 25일 밝혔다. 레드아이스는 장 작가가 대표를 맡았던 곳이기도 하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하급 헌터였던 주인공이 각성해 최강의 헌터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2016년 추공 작가가 집필한 웹소설을 기반으로, 2018년 3월부터 카카오페이지에 웹툰을 연재해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A-1 픽처스와 협업해 '나 혼자만 레벨업'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웹툰을 연재해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에 K웹툰 열풍을 불러일으킨 작가의 갑작스런 비보가 안타깝다”고 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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