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우하이텍, 현대차 전동화 체질변환 '동행'…美 리비안보다 현대차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성우하이텍 성우하이텍 close 증권정보 015750 KOSDAQ 현재가 8,140 전일대비 390 등락률 +5.03% 거래량 722,114 전일가 7,75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마켓ING]외국인·기관 매수세에 코스닥 830선 회복 코스닥, 작년 순이익 23.5% ↓…건설·유통 실적 부진 현대차, 부풀어진 美IRA 리스크…숲을 보라 이 강세다. 현대차그룹의 배터리팩인 배터리시스템어셈블리(BSA) 제작·생산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44분 성우하이텍 성우하이텍 close 증권정보 015750 KOSDAQ 현재가 8,140 전일대비 390 등락률 +5.03% 거래량 722,114 전일가 7,75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마켓ING]외국인·기관 매수세에 코스닥 830선 회복 코스닥, 작년 순이익 23.5% ↓…건설·유통 실적 부진 현대차, 부풀어진 美IRA 리스크…숲을 보라 은 전 거래일보다 12.38% 오른 5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1차 협력사인 카펙발레오, 성우하이텍 성우하이텍 close 증권정보 015750 KOSDAQ 현재가 8,140 전일대비 390 등락률 +5.03% 거래량 722,114 전일가 7,75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마켓ING]외국인·기관 매수세에 코스닥 830선 회복 코스닥, 작년 순이익 23.5% ↓…건설·유통 실적 부진 현대차, 부풀어진 美IRA 리스크…숲을 보라 , 베바스토코리아를 BSA 제작·생산업체로 선정했다.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등의 차기 전기차 모델에 각각의 최적화된 배터리팩을 공급하게 된다. 전기차 등 전동화 시대 전환에 맞춰 내연기관차 위주 기존 협력사의 체질 변화를 유도하는데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그룹 계열사인 H그린파워가 생산한 전기차 배터리 모듈과 팩을 현대모비스를 통해 공급받았다. 하지만 그룹 내 전동화 라인업과 생산량이 점차 늘면서 기존 1차 협력사의 생산 비중을 30%까지 높인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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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 주정부는 지난 23일 전기차(EV) 공장을 건설하는 현대차에 대해 18억달러(2조3580억원) 규모의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현대차의 인센티브 규모는 조지아 주정부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에 약속한 지원액보다 3억 달러(약 4000억원)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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