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이승아 도의원 참석 완주증명서 수여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제1회 아시아경제 호남·제제 철인골프대회’가 18~20일 3일간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총 47명이 완주한 가운데 완주식에는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오 이승아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참석해 완주 증명서를 수여했다.
기록한 ‘최장시간 골프마라톤 단체부분’ 한국최고기록수립 완주식에 김무성 새누리당 전대표와 이승아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참석해 기록수립을 축하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이 주최하고 제제밴드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8명이 3일간 198홀 라운드에 도전을 했고 이들 중 47명이 완주에 성공해 ‘최장시간 골프마라톤 단체부분’ 한국최고기록수립을 했다.
완주식은 마지막 팀이 들어오는 오후 8시부터 진행됐다. 김태화 가수의 축하 공연과 함께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와 이승아 제주도 문광위원장이 참석해 완주증명서를 수여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는 최연소 완주자인 오새현(11세)학생에게 완주증명서를 수여하고 “인간의 한계에 대한 도전이 인류를 발전 시켰듯이 198홀 자기 한계에 도전하고 완주한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 며 완주자에게 축하 덕담을 전했다.
여성 최연소 참가자 이지은씨에게 완주증명서를 수여한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승아 위원장은 “관광산업과 제주도 골프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철인골프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완주한 47명 전원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덕은 한국기록원장은 완주증명서가 수여 된 이 후 48명 중 47명이 198홀 완주를 확인하고 ‘최장시간 골프마라톤 단체부분’ 한국최고기록 성공을 선포했다. 이어 한국기록원 발행 한국최고기록 인증서를 아시아경제호남과 제제밴드에 전달했다.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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