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부동산

|

선운지구에서 선운신도시로의 도약! 개발의 중심에 미래가치 높은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 공급

선운지구에서 선운신도시로의 도약! 개발의 중심에 미래가치 높은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 공급

최종수정 2022.07.21 09:00 기사입력 2022.07.21 09:00

- 선운2택지개발지구, KTX투자선도지구 등 개발 풍부
- 어등산 자연까지 ‘더블’로 누리는 하이엔드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암동 일대에 위치한 광주 선운지구가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선운신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선운지구는 약 62만㎡면적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로 북쪽은 어등산이 둘러싸고 남쪽에는 황룡강이 흐르는 배산임수 입지를 갖춘 지역이다. 여기에 인근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광주-무안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현재 약 5천여 가구가 입주해 있다.

탁월한 주거환경이외에도 선운지구는 평동산단, 소촌농공단지, 빛그린산단 등 인근에 여러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대규모 직주근접 수요가 존재했지만 실질적인 주거단지의 공급은 상대적으로 적어 수요자들의 아쉬움이 있었던 곳이다.


이러한 선운지구가 여러 개발 진행으로 인해 선운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우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하는 선운2택지개발지구는 선운1지구 바로 옆에 들어서는 택지지구로 약 3천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며, 오는 2024년 7월에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게다가 선운2지구와 인접한 곳에는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가 조성될 계획이다. LH가 약 56만㎡부지에 5,943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성장거점으로 거듭난다.


인근 지역의 대규모 개발을 통해 선운지구 일대는 향후 1만 가구가 넘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의 규모를 갖추는 것은 물론,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 이외에도 어등산 관광단지개발계획 등 다양한 호재도 갖추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선운지구는 각종 산단이 위치해 출퇴근하고자 하는 수요가 풍부했지만 신규 주거단지의 공급이 부족했던 지역이다”며, “최근 각종 개발이 이뤄지면서 선운신도시로 ‘환골탈태’를 하고 있는 만큼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신규 주거상품에 수요자는 물론 광역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개발호재들로 선운지구가 선운신도시로 도약할 예정인 가운데, 7월 지역 최초 하이엔드 타운하우스가 찾아온다. 그 주인공은 유럽형 타운하우스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로 어등산의 자연과 선운지구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단지다.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는 호남대학교 바로 옆인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암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4층, 11개동 전용 84~198㎡ 총 12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지여건도 탁월하다. 송정역 복합환승센터가 인접해 있어 지역 내·외로 이동이 수월하며, 도보 5분내 선운초·중, 보문고 등이 위치해 있는 원스톱 교육인프라도 자랑한다 또한 어등산 산책로, 황룡친수공원 등에서 여가 및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고, 선운지구와 상무지구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쇼핑, 먹거리, 문화시설 등 이용이 편리해 주거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는 하이엔드 유럽형 타운하우스에 걸맞는 완성도 높은 상품성도 갖춘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에, 4Bay 구조, 복층 특화설계 등을 적용한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여기에 2.5m 이상의 층고를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단지 외관에는 고급 친환경 자재인 라임스톤, 내부에는 고급마감재를 적용해 세대 내·외부로 완성도를 더했다.


이 외에도 세대 당 주차대수는 1.74대 1로 선운지구 최대 비율을 자랑하며, 낮은 건폐율이 적용돼 쾌적한 단지구성으로 상품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 여기에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돼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반가움에 캄보디아 환아 번쩍 안은 김건희 여사 할머니 내쫓더니 돌연 업은 사진…"경찰이 연출쇼 하나" 역풍 탕수육에 담배꽁초 튀김…항의하니 "전분 회사서 딸려와"

    #국내이슈

  • "에이즈 보균자로 꾸려진 부대" 러 용병 실태 폭로 "NFT 나도 샀어요" 무작정 홍보한 마돈나, 집단소송 당해 2m '돈탑' 쌓고 성과급 잔치 中기업…1인 9억도

    #해외이슈

  • 윤상현, 남진 '러브샷' 사진공개…"이런 모습이 진짜" [뉴 목동, 언제쯤]②세대당 주차대수 '0.6'…목동은 주차가 두렵다 "2030년이면 밤하늘 별 못 볼 수도"…인공위성 때문에

    #포토PICK

  • 美서 최고연비 찍은 아이오닉6, 韓보다 0.1 낮은 이유는 ‘이것’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출시…3개월 단위 메르세데스-벤츠, EQS 전기 SUV 국내 출시…최대 주행거리 459km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한국 31위 '부패인식지수(CPI)' [뉴스속 기업]구글이 주목한 K슬립테크 '에이슬립' [뉴스속 용어]尹대통령이 강조한 '스튜어드십'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