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안경호 기자] 남한권 울릉군수가 취임 초부터 ‘울릉 세일즈’를 가동하기 위해 섬 밖으로 나갔다.
남 군수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사무소와 언론사 등 총 19개 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군수 취임 인사와 함께 군정 방향을 알리고 울릉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남 군수는 “강력한 군정 추진력을 얻기 위해선 지역 국회의원과 유관 기관의 협조는 필수고 언론의 관심과 홍보도 중요하다.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민에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안경호 기자 asia-ak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