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서울옥션 은 신세계 피인수 관련 보도에 대해 "당사의 최대주주에게 지분매각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신세계에 대한 서울옥션 지분 매각에 관해 검토한 바 있다"고 15일 공시했다.
서울옥션은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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