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제네시스는 14일 열린 부산국제모터쇼 언론공개행사에서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양산차종을 염두에 두고 제작하는 일반 콘셉트카와 달리 차량의 형태나 체급을 따로 정의하지 않은 모델이다.
앞서 지난 4월 미국 뉴욕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처음 공개됐다. 회사 측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된 모델로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을 공유하고자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 국내 출시한 왜건 G70 슈팅브레이크를 전시장 외부에 따로 전시했다. 전용전기차 GV60을 비롯해 GV70 전기차, G80 전기차도 전시했다.
부산=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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