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옆세권 올해 경기 최대 흥행몰이 단지,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 16일 정당계약 실시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이 오는 16일(토)부터 19일(화)까지 4일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분양가는 3.3㎡당 평균 1,881만원(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으로 전용 84㎡타입의 경우 최저 5억원 후반대에서 6억원 중반대 수준에 책정됐다. 바로 인접한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의 같은 면적이 10억원 초반대에 실거래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이 상당히 높을 뿐 아니라 추가 가치 상승까지 기대해볼 만 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평이다.
수요자들 역시 이 단지의 가치를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4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올해 경기도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을 세운 것. 실제로 특별공급을 제외한 103가구 모집에 총 1만 7,742건이 1순위 청약 접수돼 평균 172.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로서 경쟁력 높은 분양가를 갖춘 데다 고양시뿐 아니라 경기, 서울 등 수도권 전체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한 단지로서 분양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아왔다”며 “현재 당첨자 분들이 사전 서류 접수와 함께 꼭 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부적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잔여 물량이라도 계약하고 싶다며 낙첨된 분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는 가격 경쟁력 외에 e편한세상 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돼 향후 지축지구의 대장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전 세대 남동?남서향 배치와 타입별로 드레스룸, 파우더룸, 대형 현관 창고(일부 세대) 등이 적용되며 아트월 면적 확대(일부 세대), 와이드 주방 창호, 원스탑 세탁존 등 DL이앤씨가 자랑하는 C2 하우스도 적용된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과 드포엠파크, 미스티포레 등의 조경시설,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 등의 커뮤니티로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입지적으로도 은평뉴타운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서울과 가까울 뿐 아니라 3호선 지축역도 반경 약 500m 이내에 위치해 있다. 향후 GTX-A노선 연신내역이 2024년(예정) 개통될 시 강남권 이동 편의성까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 외에 지축초, 지축중, 지효초(2023년 예정)가 500m 이내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 중 지효초의 개교 예정 소식은 지축초의 학급 과밀 문제를 해소시킬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 단지 앞 창릉천과 북한산, 오송산 등 풍부한 녹지환경과 자연 조망권을 즐길 수도 있으며 인근 스타필드 고양, 롯데몰 은평점, 은평성모병원 등 대형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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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은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서 오는 10월 빠른 입주가 가능해 더욱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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