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10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경찰에 따르면 윤 후보자는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는 16일까지 재택치료를 받는다.
윤 후보자의 격리 기간 외부 일정은 기획조정관이 직무를 대리할 예정이다. 경찰은 자가격리 중에도 비대면 방식 보고 등을 통해 업무 공백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