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 25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진입로 전면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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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서울과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 상승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을 30일 오전 6시 43분부터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출근길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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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행정안전부는 이날 새벽 0시 30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풍수해 위기 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행안부는 28일 오후 8시부터 호우 대응을 위해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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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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