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기 청소년 실질적 지원 방안 모색
[신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신안군이 23일 군청 1004회실에서 2022년 6월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전라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신안교육지원청 Wee센터, 신안군정신건강지원센터, 압해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등 11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했다.
실무위원회는 관내 청소년들을 상담하며 발굴된 위기 청소년의 사례발표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제시했다.
또 청소년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사례관리 개입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피드백과 각 기관의 업무 전문성을 공유하면서 신안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 안전망 연계를 강화했다.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과 집단상담, 위기 예방 교육, 부모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속한 지원 방안 및 사례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보호를 위해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청소년 전화와 신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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