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청소년이 말하는 '보호정책'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시각이 담긴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일부터 7월31일까지 '청소년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 주제는 ‘청소년이 말하는 보호 정책’이며 청소년근로, 유해환경·매체, 성보호, 범죄·폭력 대응 등의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청소년참여포털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개인) 또는 청소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동아리(단체)다.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정책은 국민 공감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3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한다. 국민 공감투표에서 50표 이상을 받은 제안은 청소년특별회의 안건으로 논의된다.
청소년특별회의 논의를 거쳐 올해 최종 정책과제로 선정된 제안은 관련 부처에 전달해 수용 여부를 검토한다. 1단계 심사 결과는 8월3일에 발표하며 시상은 12월 중 진행한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고교학점제 지원 방안’을 비롯해 공감투표 50표 이상을 받은 총 13건의 정책제안을 특별회의 안건으로 논의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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