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 금동행정복지센터는 16~17일 이틀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는 2022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 및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참여자 의견 청취를 비롯,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함께 실시했다.
윤용한 금동장은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도 원활하게 추진해 날로 고령화 되어가는 시대에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자리 제공과 적극적인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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