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요르단 대사와 양국 교역 확대 위한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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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수입협회는 13일 방배동 협회 접견실에서 아살 알-탈주한 요르단 대사의 내방을 받아 양국간 교역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살 알-탈 주한 요르단 대사는 오는 10월 요르단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의 방한 계획을 설명하며 한-요르단비즈니스 세미나 및 양국 기업인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협회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오는 23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수입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사해 성분으로 제작한 화장품 등 요르단의 대표 상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언급하면서 요르단 암만 지역에 수입사절단이 파견해주길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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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수입협회 회장은 "수입상품전시회는 올해 60여개국 12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글로벌 B2B 소싱 박람회로 준비되고 있다"면서 "10월 요르단방한 행사와 더불어 요르단과의 교역확대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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