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티켓 온라인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2022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입장권을 온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는 다음달 9일부터 8월 27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매회 다채로운 테마로 리버파크를 꾸며, 풀파티를 8회 모두 참석하더라도 매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유명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각 파티의 테마에 어울리는 아티스트, DJ 등이 출연한다. 풀사이드에서는 맥주, 칵테일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워커힐 수제 소시지를 판매한다.
마켓컬리는 1차 얼리버드 티켓을 오는 19일까지 정가 대비 2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2차 얼리버드 티켓은 20일부터 22일까지 10% 할인가에 오픈한다. 23일부터는 일반 티켓을 정가에 오픈하며, 풀파티를 2회 입장할 수 있는 2일권도 함께 선보인다. 티켓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웰컴 드링크 2잔과 소시지 1개를 제공하며, 2일권 구매자에게는 웰컴 드링크 4잔, 소시지 2개를 증정한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를 온라인 단독으로 판매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풀파티 외에도 앞으로 전시회,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문화 및 여가 관련 상품을 적극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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