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함양군 안의면 폐타이어 재활용 공장 화재가 4일 오후 7시 4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야적장에 쌓아둔 폐타이어에서 발생한 불은 소방 장비 31대와 소방 인력 78명에 의해 8시간 20분여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폐타이어 750여t 상당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화재 대응 1단계를 해제했으며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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