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3일 카카오 가 저점 매수세가 몰리면서 3%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는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전일대비 3.23%(2700원) 오른 8민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52주 최저점을 기록하며 '최저점' 인식이 확산되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국인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카카오는 지난해 6월24일 17만3000원까지 거래됐지만 지난달 19일 8만원까지 떨어지며 50% 넘게 주가가 하락한바 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속도조절 가능성이 나오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크게 오른점도 카카오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배경으로 보인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에 대해 "최근 밸류에이션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해 하락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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