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통합과 화합으로 도약하는 영암 열어가겠다'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 “위대한 군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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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군민의 선택을 받았다.


우승희 당선인은 1일 선거에서 득표율 48.96%, 1만3689표를 획득했다.

우 당선인은 먼저 군민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치열하게 경쟁하셨던 후보님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달했다.


또 이번 선거는 영암에서 돈과 조직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대결하는 성숙한 선거문화를 확립한 군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편 가르기와 낡은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통합과 혁신의 새로운 영암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을 더 크고 더 젊은 영암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민이 준 권한으로 공약한 내용을 하나하나 실천하며 일 잘하는 군정, 민생을 챙기는 군정으로 영암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군민의 자존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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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승희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에 생겨난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 함께 혁신 영암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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