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발전에 여야 없다"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김은혜 경기도지사 국민의힘 후보가 2일 패배를 인정하는 듯한 소감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6시40분경 사무실을 방문해 "과분한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신 김동연 후보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발전에는 여야가 없다"면서 "윤석열 정부와 협치해서 경기도민 여러분들께 보답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또 "제 부족함으로 승리하지 못했다. 저는 졌지만 여러분은 지지 않았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께서 국민의힘에 보여주신 열정으로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더 큰 힘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 부담금, 세금 논쟁보다 설계가 먼저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