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1위
경합지역으로 뒤바뀔 가능성 있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전시장과 세종특별자치시장을 뽑는 6·1 지방선거 초반 개표 상황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개표 초반으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초경합지역으로 나타난 만큼 결과는 더 지켜봐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 현재 이장우 대전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3만7610표를 얻어 51.65% 득표율을 기록했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만5196표(48.34%)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세종시장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1만116표(55.77%)로 1위, 이춘희 민주당 후보가 8022표(44.22%)로 2위를 기록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