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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초반 대전시장·세종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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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1위
경합지역으로 뒤바뀔 가능성 있어

1일 서울 은평구 은평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작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일 서울 은평구 은평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작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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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전시장과 세종특별자치시장을 뽑는 6·1 지방선거 초반 개표 상황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개표 초반으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초경합지역으로 나타난 만큼 결과는 더 지켜봐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 현재 이장우 대전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3만7610표를 얻어 51.65% 득표율을 기록했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만5196표(48.34%)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세종시장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1만116표(55.77%)로 1위, 이춘희 민주당 후보가 8022표(44.22%)로 2위를 기록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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