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함께 관내 배달앱 등록 음식점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은 배달주문이 주가 되는 족발·보쌈 취급 음식점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와 자치구는 점검에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와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에 대해선 행정처분을 내리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선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유은용 시 식의약안전과장은 “소비자가 배달음식을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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