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대전시-자치구,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합동점검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함께 관내 배달앱 등록 음식점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은 배달주문이 주가 되는 족발·보쌈 취급 음식점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와 자치구는 점검에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와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에 대해선 행정처분을 내리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선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유은용 시 식의약안전과장은 “소비자가 배달음식을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