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영암군, 여름 불볕더위 대비 축산 약품 공급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농가에 폭염 가축 폐사 막기 위한 주의 당부

영암군, 여름 불볕더위 대비 축산 약품 공급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여름철 불볕더위를 대비해 소규모 축산농가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 약품을 우선 공급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폭염 일수와 강도 증가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가축이 폐사하는 것을 막기 위한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는 농가 407곳에 1만8382포를 공급했다.

또 파리·진드기 등 해충퇴치기능을 보유한 종합영양블록은 농가 969곳에 , 5만2600㎏을 공급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올해는 전년도보다 폭염일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온기 가축 위생관리를 위한 정기적인 소독실시와 외부인 및 차량의 축사 출입제한을 당부했다.


그리고 해충방제를 위한 축사 주변 잡초·물웅덩이 제거와 방충망을 설치, 사육시설에 대한 철거한 환기시설 관리, 충분한 급수, 복사열 최소화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