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엑시온그룹 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최대주주인 아이에스이네트워크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인 8인은 보유주식 1460만주(총발행주식수의 56.53%)를 양영환 외 5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양수인이 잔금 지급일인 2022년 5월24일까지 계약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해제됐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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