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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 9656명 확진…117일만에 1만명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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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13명·경기 2488명 기록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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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후 9시까지 중간집계치가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6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25일(9218명) 이후 117일만이다.

동시간대 집계에서 1주 전인 지난 15일(1만2917명)보다 3261명, 2주 전인 지난 8일(2만118명)보다 1만462명 각각 적다. 다만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을 것을 고려하면 2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나 1만명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확진자는 비수도권(5578명)이 수도권(4078명)보다 1500명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경기 2488명, 서울 1213명, 경북 848명, 경남 554명, 강원 515명, 전북 479명, 대구 460명, 전남 409명, 충남 399명, 대전 386명, 인천 377명, 광주 335명, 충북 330명, 부산 312명, 제주 232명, 울산 210명, 세종 109명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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