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교통 법규 위반을 단속하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배달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20대 배달 기사 A씨를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8시 20분께 금천구 시흥동 교차로에서 교통경찰관 B씨의 다리를 오토바이로 쳐 넘어뜨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다리와 손 부위에 찰과상을 입었다.
당시 A씨는 헬멧을 쓰지 않고 신호를 위반해 주행 중이었으며, B씨를 치고 도주하다 7분 만에 검거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올림픽 시작한 거 맞나요?" 싸늘한 축제에 자영업...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