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오스템임플란트는 '상공의 날'을 맞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올해 '재외 및 교포상공인 분야'에서 중국 광동법인의 공을 인정받았다. 광동법인은 수출지역 다변화, 국위선양 등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중국 교민사회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광동법인 관계자는 “근래 오미크론 확산으로 현지 영업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달성해온 성과에 대해 정부로부터 공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광동법인 전 임직원이 더 힘을 내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오스템임플란트 해외 매출 가운데 중국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1%로,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에서 3개의 판매법인과 1개의 생산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중국 판매 법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5% 상승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 전역에 117개 지점을 운영할 예정으로, 2026년까지 영업지점 243개, 영업사원 수를 1100여명까지 늘려 ‘중국 1위 굳히기’에 나설 방침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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