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3월 25일자 및 4월 4일자 「엔비티 자회사 엔씨티 마케팅, ‘세컨서울’ 개발한 곽모씨 외 7명 형사고소」 등 제목의 기사에서 가상부동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 개발사 엔씨티 마케팅 곽 전 대표와 임원진의 비위 행위가 드러났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곽 전 대표 측은 “엔씨티마케팅 대표이사 및 임직원의 업무상 배임 등 비위 혐의는 4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서 사실로 밝혀진 바 없으며, 곽 씨가 주식을 처분한 2022. 1. 25.은 엔비티가 ‘세컨서울’ 서비스를 중단하고 곽 씨를 해임한 2021. 12. 29.로부터 약 1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그 처분단가도 21,613원일 따름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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