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 인천 ‘주안 센트럴 파라곤’ 주택전시관 13일 개관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라인건설이 오는 13일 ‘주안 센트럴 파라곤’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인천시 미추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590-22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2개동, 전용 39~84㎡ 총 13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76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서울지하철 1호선 주안역도 약 1km 거리에 있으며 경인로, 미추홀대로가 인접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시민공원역과 2정거장 거리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인천시청역이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신설 예정이고, 도보거리에는 주안초·중학교(예정)가 위치해 있다. 또한 석암초·동인천중·상인천여중·인천고·인하사대부고 등 초·중·고 모든 학군과 인천대, 인하대 등 명문대학교가 반경 2km 내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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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일정은 이달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순이다. 당첨자는 6월 2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6월 13일부터 18일까지다.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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