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병원, 방배느티나무쉼터에 차량 기증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대항병원은 노인복지기관 방배느티나무쉼터의 개관 1주년과 어버이날을 맞아 차량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항병원 자체 사회 공헌 활동인 '사랑나누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차량 전달식에는 대항병원 김성호 행정원장과 방배느티나무쉼터 방이정 관장이 참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집 안 팔아도 연금처럼 꽂힌다…매달 169만원 쥐어...
AD
대항병원은 2001년부터 임직원들이 마련한 기부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 치료가 필요한 소외계층에 진료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