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부처님오신날인 8일 축전을 통해 "불기 2566년 봄, 사찰과 거리에 활기가 돌아왔다"며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불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불교는 자비와 나눔으로 포용과 상생의 마음을 깨웠고 우리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되찾았다"며 "불교는 귀한 연등회를 미루며 회복의 힘을 보태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연등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더욱 밝아졌다"며 "부처님 오신 날, 치유와 희망의 봄을 기원한다. 부처님의 가피(부처나 보살이 중생에게 힘을 주는 일)와 함께 삶이 연꽃처럼 피어나길 바란다"고 했다.
연등회는 앞서 2020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가방은 70만원대, 랑방코트는 얼마?…'올블랙의 정...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