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부는 6일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의 인준안이 미국 상원에서 가결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골드버그 후보자가 순조롭게 부임해 한미동맹의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 상원은 앞서 5일(현지시간) 본회의를 열고 골드버그 대사의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공식 임명을 받아 곧 한국에 부임할 예정이다.
이로서 16개월간의 주한미국대사 공석이 메워지게 됐다. 경력대사 직함을 보유한 정통 외교관 출신인 골드버그 지명자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무부 유엔 대북제재 이행담당 조정관을 역임한 '제재 전문가'로서 대북 강경파로 분류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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