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노랑통닭이 2일부터 제품 가격을 1000~2000원 인상했다.
노랑통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문을 통해 “최근 배달 앱 수수료,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메뉴별 가격을 1000원에서 2000원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를테면 ‘순살 치킨 3종 세트’는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엄청 큰 후라이드’는 1만7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인상됐다.
노랑통닭은 “이번 가격 조정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노랑통닭 가맹점 및 원자재를 납품하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