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최근 30세 이하 성인들 사이에서 어린이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주목받는다.
28일 생명보험협회는 최근 사회 초년생들 사이에서 어린이보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보험사들이 어린이보험 가입 가능연령을 30세로 높인데다가 어린이보험이 질병, 상해보험 상품 중 상대적으로 보험료 부담이 적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경제위기가 지속되면서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령이 늘고 자녀의 경제적 자립이 늦어지면서 부모세대가 이들의 건강을 염려해 어린이 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도 원인으로 파악된다.
이같은 인구구조의 변화와 사회현상 등에 따라 보험사들도 어린이보험의 보험가입 연령을 30세까지 연장하고, 100세까지 보장하는 어린이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어린이보험의 인기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20대와 경제적 자립이 늦은 자녀를 지원하고자 하는 부모세대 모두 필요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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