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피자헛은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페이코인(PCI) 5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하루 동안 자사앱이나 웹에서 페이코인으로 주문 시 사용된 페이코인의 5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페이백량은 결제 시점의 PCI 및 환율을 기준으로 적용되며, 최대한도 1만2000원까지 환급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1개 계정 당 1회 적용 가능하며 환급액은 다음 달 18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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