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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플랫폼 뱅크몰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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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플랫폼 뱅크몰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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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플랫폼 뱅크몰이 26일 신협과 비대면 온라인 대출비교 서비스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협(신용협동조합)은 대출 비교 플랫폼 뱅크몰과 함께 핀테크 기술에 기반한 거래 확대, 상가대출, 토지대출, 일반주택(빌라, 단독주택, 다가구 등) 및 아파트담보대출 상품 판매 및 제휴 등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번 업무제휴로 자산규모 124조원에 달하는 금융협동조합인 신협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뱅크몰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며, 신협은 뱅크몰이 가진 10년 대출 비교 노하우와 인지도를 활용해 신규 고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신협은 상생파트너로 대출비교 플랫폼 중에서 첫번째로 뱅크몰을 결정했다.


신협은 서민들의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조직한 비영리 금융협동조합으로 전국 1670여개의 점포를 보유, 수도권, 비수도권 할 것 없이 서민의 곁을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점포수는 KB국민은행(876개)이나 신한은행(739개)보다도 2배가량 많은 수치다.


뱅크몰은 주택담보대출비교 플랫폼으로는 가장 많은 36개 금융사의 대출조건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개인의 조건에 맞는 최적의 금융상품을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특히 부동산 규제가 반영된 뱅크몰의 플랫폼은 주택구입자금, 현재 사용 중인 아파트담보대출 대환, 생활안정자금대출, 전세퇴거자금대출, 개인사업자대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1월 홈페이지를 리뉴얼 한 후 현재까지 누적 신청금액 8,600억원, 홈페이지 방문자수는 39만명에 달하고 있다.

뱅크몰 조경성 대표는 “상담을 통해 영업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의 주담대 금리 비교 서비스가 이제는 리뉴얼 된 뱅크몰을 통해 시간과 공간 제약없이 대출비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금융사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상품을 확장하겠다” 고 밝혔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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