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외교부가 중국 상하이 지역의 봉쇄와 관련, 우리 국민 보호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외교부는 "상하이시의 방역 완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부 지역 봉쇄가 지속되고 있다"며 "외교부는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봉쇄 장기화 구역 내 우리 국민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상하이총영사관은 14일 상하이 당국으로부터 물품지원용 차량(2대) 통행증을 확보해 상해한국상회와 협업 등 민관합동대응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에게 물품지원을 본격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총영사관은 상하이 학교 당국과 적극 교섭을 통해 우리 국민 유학생 26명이 안전하게 한국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외교부는 "정부는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국민들에 대한 물품 지원을 계속 추진하는 한편,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귀국을 위하여 공항 이동 교통 수단 확보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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