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사회복지인 5157명은 14일 “국회의원 시절 돌봄정책의 획기적 전환을 이끌었고 사회복지인들의 광주복지 꿈을 실현시킬 후보는 강기정 예비후보뿐이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강추캠프(경선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하고, 한상득 북구장애인복지회이사장과 정도연 장애인거주시설즐거운집사무국장이 지지선언문을 대표로 낭독했다.
이들은 “강기정 예비후보는 사회복지인이었다”며 “북구의 자활센터장을 거쳐 국회의원을 됐을 때 오랜 시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등을 만들어 돌봄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사회복지인들이 선정한 민선 8기 복지 목표인‘내 삶의 행복을 잇는 광주다움 복지’를 이끌 훌륭한 자격을 갖췄다”며 “강기정 예비후보만이 당당하고 빠른 추진력으로 장애인·아동·청소년·청년·여성·다문화·종사자 등을 위한 사회복지인들이 꿈꾸는 광주복지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기정 예비후보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시민으로서 존중받는 사회,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강기정 후보의 당선은 우리 일이 됐다. 이제 지지를 넘어 경선 승리와 당선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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