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퇴임을 한달여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2~13일 양일간 청와대 전 직원과 그룹별로 나눠 본관 1층에서 기념촬영 행사를 한다.
청와대 전 직원이 500명 내외에 이르는 만큼 이틀에 걸쳐 사진촬영을 하게 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이미 청와대를 떠난 직원들과도 일정을 조율해 기념촬영을 할 계획이다.
앞서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도 지난달 참모들에게 직접 말린 곶감을 선물하며 그간의 노고에 사의를 표한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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