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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이 28일 오후 5시 59분 시작됐다.


양측은 전 대통령 사면부터 집무실 이전,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당선인 측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윤 당선인은 무엇보다 민생에 대해서 무한 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임하려고 한다"며 "산적한 민생현안이 많지만 특히 국민에게 약속한 코로나 손실보상 문제는 청와대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앞서 문 대통령 임기 내 2차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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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 당선인이 국민 통합 차원에서 건의하겠다고 공언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 및 집무실 이전에 따른 예비비 집행, 인사 관련 문제도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동에는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배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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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대면은 2020년 6월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 이후 21개월만이다. 대선이 치러진 지 19일만으로, 역대 대통령과 당선인 회동 중 가장 늦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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