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2022아카데미]'듄' 기술상 싹쓸이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촬영상·편집상·미술상·음향상 등

[2022아카데미]'듄' 기술상 싹쓸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듄'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술상을 싹쓸이했다. 촬영상(그레이그 프레이저), 편집상(조 월커), 미술상(파트리스 베르메트), 음향상(맥 루스), 시각효과상(폴 램버트) 등이다. 촬영상에선 '나이트메어 앨리'·'파워 오브 도그'·'맥베스의 비극'·'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편집상에선 '돈 룩 업'·'킹 리처드'·'파워 오브 도그'·'틱, 틱... 붐!'을 따돌렸다. 미술상에선 '나이트메어 앨리'·'파워 오브 도그'·'맥베스의 비극·'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음향상에선 '벨파스트'·’007 노 타임 투 다이'·'파워 오브 도그'·'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보다 각각 많은 표를 얻었다. 시각효과상에선 '프리가이'·'007 노 타임 투 다이'·'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제쳤다. '듄'은 최첨단 기술력으로 프랭크 허버트의 원작 소설이 자극한 독자의 상상력을 대체로 만족시켰다고 평가받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