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상·편집상·미술상·음향상 등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듄'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술상을 싹쓸이했다. 촬영상(그레이그 프레이저), 편집상(조 월커), 미술상(파트리스 베르메트), 음향상(맥 루스), 시각효과상(폴 램버트) 등이다. 촬영상에선 '나이트메어 앨리'·'파워 오브 도그'·'맥베스의 비극'·'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편집상에선 '돈 룩 업'·'킹 리처드'·'파워 오브 도그'·'틱, 틱... 붐!'을 따돌렸다. 미술상에선 '나이트메어 앨리'·'파워 오브 도그'·'맥베스의 비극·'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음향상에선 '벨파스트'·’007 노 타임 투 다이'·'파워 오브 도그'·'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보다 각각 많은 표를 얻었다. 시각효과상에선 '프리가이'·'007 노 타임 투 다이'·'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제쳤다. '듄'은 최첨단 기술력으로 프랭크 허버트의 원작 소설이 자극한 독자의 상상력을 대체로 만족시켰다고 평가받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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